아사이볼
딸기
아사이볼(딸기) S 사이즈 600엔 M 사이즈 900엔 L 사이즈 1,300엔 (⚠️ 배달은 요금이 다릅니다)
Neon
大阪/アサイーボウル/Neon
03 / TAKE A LOOK AROUND
11 매장·요리 사진
01 / ABOUT THE PLACE
먼저 고민하게 되는 건 과일과 크기다. Neon의 아사이볼은 딸기, 망고, 바나나 맛으로 구성되며, 안내된 메뉴 가격은 모두 S 사이즈 600엔, M 사이즈 900엔, L 사이즈 1,300엔이다. 딸기를 올린 ‘스페셜’은 S 사이즈 750엔, M 사이즈 1,050엔, L 사이즈 1,450엔이다. 제철 과일 메뉴로는 생딸기 아사이볼이 소개되어 있으며, S 사이즈 1,000엔, M 사이즈 1,300엔, L 사이즈 1,700엔이다. 과일과 크기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.
넉넉한 양을 원한다면 L 사이즈를 주문한 방문객이 “일본에서 먹어 본 것 중에서도 크다”고 느꼈다는 후기를 참고할 만하다. 다른 방문객도 과일이 신선하고 볼이 컸다고 적었다. 먹는 양에 맞춰 크기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이해하기 쉬운 매력이다. 식감에 관해서는 아사이가 되직했다는 감상이 있었고, 생초콜릿은 진하고 부드러운 식감이라는 호평을 받았다. 볼에 더할 수 있는 토핑으로는 생초콜릿과 땅콩버터 외에도 카카오닙스, 치아시드, 시라타마 등이 있다. 원하는 토핑을 더해 취향에 맞게 구성할 수 있다.
아사이볼 외에는 소프트아이스크림도 선택할 수 있다. 생유는 500엔, 딸기·망고·말차는 각각 650엔, 생초콜릿은 700엔, 초코바나나는 850엔 등으로 안내되어 있다. 식사 후 아이스크림을 즐겼다는 방문객의 후기도 있어, 아사이볼과는 다른 달콤한 메뉴를 찾을 때도 좋겠다.
매장 안에서 먹는 것 외에 포장과 매장 앞 수령도 가능하다. 배달은 가격이 다르다고 메뉴에 안내되어 있다. 크기와 토핑을 고른 뒤 매장에서 먹을지 포장할지까지 선택할 수 있는 곳이다.
매장 선택 팁
식사 스타일, 좌석, 결제 방식까지.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.
04 / YOUR NEXT STOP
1 Chome-4-6 Tamadenishi, Nishinari Ward, Osaka, 557-0045
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.
일본 시간(JST) ·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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